하루의 말씀 묵상 221031~221104

221031 내 눈이 헛된 것을 보지 않게 해주시고, 주님의 길을 활기차게 걷게 해주십시오.(시119:37)

221101 주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 가까이에 계시는 분이십니다. 이와 같은 하나님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?(신4:7)

221102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"주여 구하옵나니, 주께서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오게 하사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"(삿13:8)


221103 주님의 종인 나와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에 그 기도를 들어주십시오. 주님께서 계시는 곳,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는 대로 용서해 주십시오(대하6:21)

22110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(대하7:14)